오늘 한 일

Stanford iOS 강좌

맥북과 아이폰을 사용한지는 약 6년이 조금 넘은 것 같다. 개발자가 되고자 공부를 하면서도 언젠가는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만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생각만 하다가 얼마전 2020년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고 이번을 계기로 마음 먹고 공부할 Swift 강좌를 찾아 학습을 시작했다.

오늘 학습한 부분은 간략히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iOS의 계층은 크게 4개로 나뉘어진다.

  • 하드웨어에 가까운 Core OS (Unix)
    • 전원관리, 접근제어, 파일시스템, 커널등
  • 객체지향계층에 가까운 Core Services
    • 멀티쓰레드, 파일접근, SQL, 네트워킹등
  • Media
    • 동영상, 오디오, jpeg, png, openGL 등 멀티 미디어파일
  • CoCoa Touch (UI를 만들기위한 객체지향 API)
    • 에니메이션, alerts, Web View, Motion, Touch등등

느낀점

오늘은 업무를 하면서 느낀점이 많다. 코드 리펙토링 작업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비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고 있는지 많은 것을 느꼈다. 큰 그림을 보게 되면 많은 부분을 신경쓰다보니 디테일한 부분을 신경쓰지 못하고 작은 부분을 신경쓰다보면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최대한 심플하게 생각해서 구조를 짜야하는데 아직은 이런 부분이 많이 미흡하다고 느껴진다. 하루아침에 바뀌고 잘 해낼 순 없겠지만 앞으로는 기능 하나라도 보기 좋고 사용하기 쉽도록 작성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